-Vintage Cameras

한국의 아티스트 ‘Lee Ji-hee’는 무척 이색적인 페이퍼 아트를 제작 한다. 그녀는 오래된 빈티지 카메라에 모티브를 얻은 ‘빈티지 카메라 페이퍼 아트(Vintage Film Cameras Paper Art)’를 공개한 것이다. 아티스트의 작품은 실재 존재했던 유명한 카메라를 그대로 재현 했지만, 무척 화려한 색상이 특징이다.

1952년의 ‘Leica IIIf Red Dial’ 과 1938년 ‘Super Kodak Six-20’ 는 검정색의 색상을 하고 있었지만, 아티스트의 작품속에서는 좀더 구채적이고 화려한 색상을 보여 준다. 이것은 각 카메라의 구조를 좀더 확실하게 보여주며, 좀더 멋진 미적 감각을 전해 준다.

아티스트의 작품은 ‘비핸스(Behance)’ 와 ‘인스타그램(Instaram)’ 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더 많은 정보 : Behance | Instagram

빈티지 카메라 페이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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