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20, 2018

스웨터만 입었는데 투명인간이 되었다? ‘Knitted Camouflage’

Transparent sweater 영국 기반의 사진작가 '조셉 포드(Joseph Ford)'의 사진에는 최근 반쯤 투명인간이 된 사람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사실 이 사진들은 '니나 도드(Nina Dodd)'와 협력하여 제작한 'Knitted...

버려지는 컴퓨터를 재활용해 만든 ‘금반지’

Dell's Gold Ring 세계적인 PC 제조사인 '델(Dell)' 에서는 최근 멋진 '금반지(Gold Ring)'를 제작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컴퓨터 제작 업체가 갑자기 '주얼리(Jewellery)' 제품을 선보여 많은 사람들이...

먹기 아까운 3D 라떼 아트 by Chang Kuei-Fang

3D Latte Art by Chang Kuei-Fang 최근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이용한 재미있는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자연을 닮은 그릇 by Heesoo Lee

-Artist Heesoo Lee 자연을 사랑하는 도예가 'Heesoo Lee'는 무척 이색적인 도자기 그릇을 제작 한다. 아름다운 나무와 숲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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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갈 수 있는 탱크 같은 전동 스케이트 보드 ‘트랙1’

TRACK1 최근 다양한 전동 보드들이 등장해 이동의 편리함을 가져다 준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Worlds Idea

다 사용하면 마법같은 일이 펼쳐지는 메모지! ‘Omoshiro Block’

Omoshiro Block 일본의 건축 모형 회사 'Triad'에서는 무척 이색적인 메모 패드를 제작 했다. 'Omoshiro Block'라는 이름의 이 메모지는 모두 사용했을 때 멋진 건물 모형이 나타나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제작 되었으며, 메모지 자체에도 디자인이 다른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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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으로 옷 개주는 로봇 등장! ‘폴디메이트’

FoldiMate - 폴디메이트 최근 옷을 자동으로 개주는 이색적인 로봇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바로 캘리포니아 기반의 스타트업 '폴디메이트(FoldiMate)'에서 제작한 자동 로봇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17년 CES 에서 처음 선보인 이 로봇은 선풍적인 인기와 화제를 모았으며,...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팔찌형 메모? ‘웨모’

Wemo 최근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언제든지 메모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이라면 언제나 '종이(Paper)'에 쓰는 메모를 더 익숙하게 사용한다. 여기 언제나 메모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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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의 당황스러운 광고 아이디어?!

IKEA's New AD 최근 스웨덴의 한 잡지에서는 무척 당황스러운 광고가 기재되어 이목을 집중 시킨다. 글로벌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의 이 광고는 "이 광고에 소변을 보면 당신의 인생이 바뀝니다.(Peeing on this ad may Change your life)"라는 알...

넘어지는 보행자를 위한 엉덩이 에어백?! ‘힙 에어’

Hip Air 추운 날씨와 쌓이는 눈은 무척 위험한 순간을 만든다. 실제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있으며, 연세가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큰 낙상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프랑스 기반의 회사 'Helite' 에서 출시한...

독특한 계단모양의 초콜릿 ‘Complements’

Complements 마치 '테트리스(Tetris)' 게임의 조각같은 이색적인 계단 모양의 초콜릿이 등장 했다. 호주 시드니의 디자인회사  '유니버설 페이버릿(Universal Favourite)'와 '베이크다운 케이커리(Bakedown Cakery)'에서 제작한 이 초콜릿은 다양한 색상과 맛으로 제작 되었으며, 계단모양의 초콜릿을 하나로 합쳐 사각형의 큐브 초콜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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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팔찌형 메모? ‘웨모’

Wemo 최근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언제든지 메모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 이라면 언제나 '종이(Paper)'에 쓰는 메모를 더 익숙하게...

Life

Food Bridge 아이의 혀에는 맛을 느끼는 '미뢰'가 성인보다 많기 때문에 아이들은 어른보다 맛에 무척 민감하다. 영유아의 경우 성인의 3배정도 많으며 만 8세 이상이 되면 미뢰수가 점차 줄어들어 편식도 줄어든다. 하지만 어릴적 식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어렸을 때 다양한 채소를 먹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성인이 돼서도 올바른 식습관을 유지 할 수 있다. 유럽의 임상영양학회지에 의하면 아이가 싫어하는 음식을 받아들이기 까지는 최소 8번의...